한국시간으로 3월 20일 오전 7시 붉은 사막 플레이 오픈
3월 20일 7시면 한국 게임계의 오랜 이슈거리였던 붉은 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됩니다.
출시일이 여러차례 미뤄진 끝에 발매되는 첫 국산 AAA급 게임인만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붉은사막 2026 기대작으로 평가되는 이유
게임의 전반적인 평가를 하는 메타크리틱 점수가 19일자로 공개되었는데 해당 내용 번역해왔습니다.

(기사 원문: https://www.windowscentral.com/gaming/crimson-desert-reviews-and-metacritic-scores-are-in-ahead-of-launch-heres-what-everyones-saying , 번역: Chat GPT)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게임 매체들의 리뷰와 메타크리틱 점수가 공개됐다. 해외 매체들의 평가를 종합하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 속에서도 의견이 크게 갈리는 작품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현재 붉은사막의 평점은 메타크리틱 약 77~78점, 오픈크리틱 약 80점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기대작이었던 만큼 다소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게임”이라는 평가가 많은 상황이다.
붉은사막 메타크리틱 주요 리뷰 점수
대표적인 해외 매체 평가를 보면 다음과 같다.
- Vice : 100점
- DualShockers : 95점
- TechRadar Gaming : 80점
- GamesRadar+ : 80점
- Screen Rant : 70점
- TheGamer : 70점
매체별 평가를 보면 최고점과 중간 점수가 섞여 있어 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게임이라는 특징이 있다.
긍정적인 평가
많은 리뷰어들이 공통적으로 칭찬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 거대한 오픈월드 규모
- 강렬한 전투 시스템
- 뛰어난 그래픽과 연출
- 다양한 탐험 요소
특히 게임 속 세계 ‘파이웰(Pywel)’ 대륙의 탐험과 자유도는 큰 장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광활한 맵과 다양한 지역, 숨겨진 요소들이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모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일부 매체는 붉은사막을 두고
엘든 링, 스카이림, 레드 데드 리뎀션2, 젤다 시리즈의 장점을 결합한 게임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아쉬운 평가
반면 모든 평가가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지적됐다.
- 복잡한 시스템
- 불편한 인터페이스
- 일부 보스전 난이도
- 스토리 완성도 부족
게임 규모가 매우 크다 보니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정리되지 못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종합 평가
결론적으로 붉은사막은
**“야심찬 오픈월드 RPG이지만 완벽하지는 않은 작품”**이라는 평가가 많다.
다만 대부분의 리뷰어들은 공통적으로
거대한 세계와 탐험 요소 덕분에 충분히 즐길 가치가 있는 게임
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출시 이후 실제 유저 평가가 어떻게 나올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